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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다수' 생수 관심도 압도적 1위

기사승인 2020.08.03  08: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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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아이시스, 백산수, 동원샘물 등 순으로 많아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수돗물 유충사태 관련 분석

최근 수돗물에서 유충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생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3개월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브랜드는 '제주 삼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3개월간(5월 1일~ 7월 30일, 조사일인 31일은 제외) 9대 생수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대상 업체는 '정보량 순'으로 ▲제주 삼다수(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김정학) ▲아이시스(롯데칠성음료, 대표 이영구) ▲백산수(농심, 대표 박준) ▲동원샘물(동원F&B, 대표 김재옥) ▲풀무원샘물(대표 조현근) ▲지리산수(아워홈, 대표 구본성) ▲몽베스트(한국청정음료(주), 대표 류장) ▲평창수(한국 코카-콜라 대표 최수정) ▲석수(하이트진로음료(주) 대표 조운호)다.

조사 결과 제주 삼다수는 2만 5,796건의 정보량으로 2위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관심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나머지 8개 브랜드의 정보량을 모두 합쳐도 제주 삼다수가 훨씬 많다.

이어 ▲아이시스 6,832건 ▲백산수 3,540건 ▲동원샘물 1,875건 ▲풀무원샘물 1,332건 ▲지리산수 807건 ▲몽베스트 807건 ▲평창수 604건 순이었다. '석수'는 594건으로 낮은 관심도를 보였다.

김희정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이사는 "'수돗물 유충' 사태로 인해 최근 소비자들의 생수 구입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일부 지역의 경우 생수 고갈 및 지반 침하 등의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김지혜 ggalba@hanmail.net

<저작권자 © 급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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