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T, 매주 금요일 급식은 친환경농산물 식재료로

기사승인 2020.01.21  10:27:53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용)과 지난 20일 전남 나주 aT본사에서 친환경 농산물 이용확대를 위한 ‘에코프라이데이(Eco-Friday)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병호 aT 사장(오른쪽)과 강용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업무체결식.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은 매주 금요일을 ‘지구로 지키는 날’로 지정해 환경을 생각하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먹는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aT는 매주 금요일 또는 하루를 에코프라이데이로 지정하고, 친환경농산물 식재료를 이용한 구내 단체급식 식단을 제공하여 친환경농산물 소비활성화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지난해 aT 구내식당에서는 전남과 나주산 식자재 사용비중이 80% 이상이었다”며 “로컬푸드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사용 확대로 친환경농산물의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경호 ggalba@daum.net

<저작권자 © 급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35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