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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블로썸캠퍼스 햇반 뮤지엄 탐방 프로그램 '성료'

기사승인 2019.11.26  10: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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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식문화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CJ제일제당 영 블로썸 데이(Young Blossom Day)’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전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0월 31일부터 약 10일간 ‘영 블로썸 데이’ 참가자를 모집하고, 그중 선발된 약 40명의 대학생들과 11월 19일과 11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CJ제일제당 영 블로썸 데이’는 충북 진천에 위치한 CJ블로썸캠퍼스에서 햇반의 모든 것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기는 등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 시대를 맞아 미래의 주역인 20대 대학생들과 함께 식문화 경험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또한, 국민 즉석밥인 ‘햇반’이 탄생하기까지의 수많은 노력과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CJ제일제당 관계자와 햇반 뮤지엄 큐레이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프로그램도 알차게 마련했다.

   
‘CJ제일제당 영 블로썸 데이’ 참가자가 전시된 ‘햇반’ 제품을 보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햇반 뮤지엄’에서는 쌀에 대한 모든 정보와 국내 식문화 변천사를, ‘햇반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공장 입실 전 먼지나 미생물 제거를 위해 거치는 에어샤워(air shower) 간접체험 등을 즐겼다.

이번 영 블로썸 데이 참가자 박현아(여/ 25세)씨는 "햇반 공장 관람 시 반도체 공정 수준의 클린룸(무균실)과 무균화 포장 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햇반이 방부제 없이 생산된다는 점이 놀랍고, 신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생활 깊숙이 파고든 햇반이 우리의 식문화를 바꿔 놓은 만큼 젊은 층의 기대와 관심은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영 블로썸 데이’를 계기로 햇반의 우수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콘텐츠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의 햇반은 ‘안전한 집밥’ 구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무균화 포장 기술’을 도입했다. 무균화 포장이란 반도체 공정 수준의 청결도를 유지하는 클린룸에서 살균한 포장재를 이용해 밥을 포장하는 기술을 말한다.

클린룸에서 고온고압의 스팀살균으로 미생물을 완벽 차단하고 다층구조의 용기와 필름으로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한다. 이에 냉장유통이나 보존료 및 보존제 없이 맛과 향, 영양이 장기간 유지 가능하다. 9개월간의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 2분이면 갓 지은 신선한 밥을 즐길 수 있다.
 

김경호 ggalba@daum.net

<저작권자 © 급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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